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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后编辑2007-05-11 20: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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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빅4콘서트’서 신곡 첫 공개 및 드라마 촬영, 두마리 토끼 잡는다!
뉴스엔 이재환 기자]섹시스타 이효리가 '빅4콘서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다.
이효리는 내년 1월말 연기자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오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빅4콘서트' 2회 공연 때 특별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디지털 싱글 곡을 최초 공개한다. 특히 이번 무대를 통해 이효리 만의 새로운 안무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 날 이효리가 부를 곡은 1월 말 선보일 뮤직드라마에 삽입될 곡으로 휘성의 ‘위드미’,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남자답게’를 작곡한 인기 작곡가 김도훈이 작곡했다. 이효리 만의 매력을 한껏 표현한 댄스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소속사 엠넷미디어 관계자는 “이효리 주연 뮤직 드라마 '뷰티풀 데이즈'(Beautiful Days)의 한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것”이며 “23일 2회 공연을 보는 분들에게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무대 위 이효리의 모습을 찍기 위해 6대의 필름 카메라가 대기 중이라 밝히며 NG없이 한 번에 끝내야 하는 촬영이기 때문에 이효리도 열심히 연습 중임을 알렸다.
한편 국내 최고의 대우로 애니콜과 1년 계약을 한 이효리는 애니콜 CF시리즈 ‘애니모션’, ‘애니클럽’ 으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차은택 감독과 ‘불새’, ‘게임의 여왕’으로 유명한 이유진 작가와 함께 오는 1월 말 뮤직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한다.
이효리는 극중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청순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함께 ‘애니스타’를 통해 가수로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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