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휴가기간이 끝나가고
새로운 정신상태로 사업에 들어가요
《황진이》의 촬영이 끝난후
회사의 배치로 저는 일본에 한동안 머물러 있었어요
그동안
회사에서는 많은 스케쥴을 잡았는데
예를 들면:광고촬영、잡지촬영、인터뷰 등등
매일 분주히 보냈지만 생활이 충실해요
일본에서 돌아온후
회사에서는 저한테 반개월의 휴가를 주었는데
저는 달콤한 잠이나 자면 좋겠다 싶었어요
하지만 휴식은 일하지않는다는건 아니예요
반개월사이에 저의 새로운 임무는 새로 촬영에 들어가게 될 영화준비를 하는것
캐릭터의 인물성격,특점,심리 등등을 파악해요
지금 저의 휴가는 곧 끝나요
새로운 영화가 촬영에 들어가는데
매일 바쁘게 보내게 돼요